꽂혀 딸기코가 된다.벌에 쏘였을 때 응급처치 쌍살벌에

 벌에 쏘였을 때 응급처치 쌍살벌에 쏘여 딸기코가 되면 한 달 동안 장마 때문에 앓다가

벌써 더위가 기승을 부려서

가뭄으로 밭작물이 말라 버렸다

고구마를 수확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데

창고 앞의 노란 가구를 치우다가 벌에 쏘였다

다행히 말벌이 아니라 일반벌에게 쏘여서

한바탕 소동을 하다가 혼났다

쌍벌에 쏘여 딸기코가 되다

창고 앞 처마 밑에 쌓아둔 노란 과일 상자

그 사이에 벌집을 만들어 벌집을 부화

어느 정도 탈출시키고 있는 쌍살벌 속의 큰 바다.

일반벌 속해있는 벌 종류 중에서

말벌보다 작은 크기의 벌이었다.

이러한 성난 벌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119를 불러야 하는데, 말벌이 아니라

작은 크기의 벌이니까 잡아보자…

작업중 갑자기 나타난 벌들에게

무참히도 코끝을 한 방 찔러 어머!

고개를 숙이고 도망치는 옆구리 한 방

연에 이어 벌집을 두 대나 맞았다.

벌에 쏘인 코는 딸기코가 되어가고 훅과 큰

코가 굳기 시작하면서 가렵고

마비가 올 것 같았다

이런 놈들이 감히 사람을 공격하니?

딸기코와 옆구리를 긴급하게 응급치료를 하고

치료 연고에 알레르기 약 복용

찬물에 씻어서 섞으면서

상황을 보게 되었다

큰 부상은 아닌 것 같아서 바퀴벌레를 잡는 약한 홈키퍼를

한 자루 집어들고 벌집에 다가갔다

정찰병 두 마리가 벌집 주위를 빙빙 돌며 망을 보고 있었다

나머지 벌들은 벌집 주위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어.

보초벌에게 바퀴벌레 홈키퍼를 세게 쏘고

몰아내고 집중적으로 벌집으로

한 통을 모두 쏘아댔다

…….

벌집 초토화 도망쳐 버린 벌들 외에도

한 20마리 퇴치 말벌이면

119에 실려 갈 뻔했다

그래도 벌에 쏘여 딸기 코가 되고 퉁퉁 부어오르고

가려움을 나타내며, 우황청심환과

두드러기약을 복용하고 밤리를 바르고

얼음물에 응급처치를 하면

가려움과 볼기짝이 수그러들기 시작했다

벌에 쏘였을 때, 응급처치를 일반 벌에 쏘였을 때, 벌침에 쏘인 부분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가려움이 나타난다.

간지러움과 욱신거리는 아픔이 따라다니는데

이런 증상은 며칠 동안 지속되다가

자연스럽게 완화되며 가려움증을 동반하여

신경을 쓰게 된다.,

말벌 계통의 큰 말벌은

신경작용과 독의 강도가 강하여

호흡곤란과 심각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점

다행히 말벌은 아니었고

쌍살벌 속의 가장 큰 놈들 큰바다벌이었다.

벌에 쏘였을 때의 응급 처치

벌에 쏘였을 때는 벌침을 제거해야 한다.

벌집을 제거한 후 감염을 막기 위해 쏘인 부위를

연고를 바르거나 비눗물로 씻어

가려움을 덜어주어야 한다.

벌에 쏘인 부위를 얼음으로 식혀주고

부기를 빼주다

봉독이 온몸에 퍼지거나 알레르기 반응으로

어지러움이나 몸의 경련 또는 호흡곤란을

보일 경우 즉시 119에 연락해야 한다.

봉침독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면

민간요법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병원에 가서

치료는 불가결하다.

가을 산행 중이나 제초 작업을 할 때에는

벌을 죽이는 것을 조심해야 하고,

바퀴벌레약과 상비약을 준비해서

외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틀쯤 지나자 딸기코가 가라앉고 좋아졌는데 벌에 쏘인 곳이 가려운 것만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