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가스 워머 감성캠핑 랜턴에 사용해보자.(멜리띠 스노우 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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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따뜻했던 날씨에서 갑자기 추워지니 몸이 움추려지긴 하지만 예전의 강추위에 비교도 안될만큼 그렇게 춥지는 않더군요.이번 겨울은 제대로 된 눈한번 구경 못하고 이렇게 지나가 싶은 생각도 들지만 아직 기회는 있으니 희망을 안고 기다려봐야겠어요. 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캠핑을 한다면 다 아실만한 감성캠핑에 어울리는 멜리띠에서 출시한 가성비좋은 이소가스 워머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겨울에 가스가 차가워져서 제 화력을 내지 못해서 사용한다기 보다는 가스통을 감성적으로 만들어 버너나 캠핑랜턴등을 사용하는 감성소품으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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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띠는 다 아시겠지만 캠핑스러운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테이블커버.캠핑가방.휴지걸이등을 제조하는 브랜드로 캠핑을 하신다면 하나쯤은 소품으로 가지고 있는 캠핑브랜드라고 할수있는데요.저같은 경우에는 감성캠핑을 할때 주로 사용하고 있지만 실용적인 쓰임새때문에 어디에서나 실속있게 사용하면서 감성분위기로 세팅을 할 수 있게 해주어 자주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네요. 특히 휴지걸이 같은 경우에는 집에서도 사용할만큼 실용적이면서 가격도 저렴해서 지인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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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겨울에 가스가 차가워지는것을 방지할 수 있는 이소가스 워머를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여 선보이고 있는데요. 현재 홈페이지나 고릴라캠핑에서 판매하고 있지만 3월에 열리는 캠핑앤피크닉페어에도 전시될 예정이라니 혹시라도 방문하시게된다면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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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가스 워머 멜리띠 스노우 디어는 3의 색상.그리고 2개의 사이즈로 출시하였습니다.디자인을 보면 사슴, 그리고 크리스마스의 느낌나는 디자인을 확인할수있는데요. 아마도 겨울의 느낌 충만하도록 크리스마스의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을 새겨놓은듯하고 네이비와 와인,브라운의 세련된 색상은 이소가스를 가려주는 감성캠핑 워머로는 충분히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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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는 230g.450g 두가지를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하여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어떤 가스통의 크기에도 전부 사용할 수 있게 하였는데요. 캠핑랜턴이나 미니버너에는 230g의 크기를 사용하고 상대적으로 가스를 많이 사용하는 원버너플레이트같은 버너에는 450g크기의 제품을 사용하시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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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은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만졌을때 느낌은 겨울에 신고 다니는 두꺼운 수면양말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부드러운 촉감에 탄성이 있는 원단을 사용하여 가스에 쉽게 씌웠지고 헐겁지 않게 장착할 수 있게 하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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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이 쉽게 흘러내지 않도록 하기위한 마감처리 같은 상단과 착용시 하단을 완벽하게 덥어질수있게 제작해서 장착시 하단까지 덥어줘야 올바른 착용법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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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단까지 착용해서 테이블에 놓아도 흔드림없고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 사용할 수 있고 하단까지 덥혀져있으니 진짜 보온이 잘될것같은 느낌까지 들게 하는데요. 코팅이 제대로 안된 원목 우드테이블을 사용해보신분들은 이소가스를 사용했을때 이슬이 맺혀서 원형의 자국을 경험하신분들이라면 이렇게 하단까지 완벽하게 덥어줄 수 있는 스타일이 왜 좋은지 알지 아는까 생각해봅니다. 예전에 쓰던 제 우드테이블에는 캠핑랜턴을 올려놓았던 자국이 아직도 선명하게 원형으로 남아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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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고 있는 캠핑랜턴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요.예전부터 사용했던 루미에르.그리고 중국 싸구리 . 고장난 스노우피크 짝퉁까지 제가 가지고 있는 가스랜턴은 이게 전부인데요.나름 감성캠핑한다고 준비한것들인데 몇개 없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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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가스 워머의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이 괜찮아도 감성소품으로 랜턴에 사용할때 마치 미끄럼방지 처리를 한듯 우드테이블에서 미끄러지지 않아서 괜찮은데요.특히 저같은 경우에는 테이블이나 쉘프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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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턴을 더욱 감성적으로 만들어주는 멜리띠 스노우 디어 이소가스워머를 씌워주니 확실히 감성분위기를 더욱 느낄수있는데요. 따뜻한 느낌의 원단과 감성 분위기 충만한 디자인으로 충분히 캠핑장에서 만족하면서 캠핑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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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장박텐트에 있는 쉘프에 올려놓으니 더욱 감성스러운데요. 아마도 3월까지는 여기서 인테리어 소품같은 느낌으로 세팅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꼭 실사용을 하지 않더라도 감성세팅을 하기 위해서 가스워머를 사용할만큼 캠핑랜턴을 사용할때 꼭 워머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멜리띠의 로고가 멋스럽게 부착되어 있어서 그런지 저렴하지만 확실히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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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g짜리는 이렇게 원버너 플레이트에 사용하고 있는데요. 테이블위에 달랑 가스통만 올라와있는것보다 이렇게 워머를 씌워주니 훨씬 깔끔하고 깨끗한 테이블로 변신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특히 장시간 한곳에 고정하여 사용할때 우드테이블의 코팅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슬이 맺히게 되면 가스통 자국이 남을 수 있지만 하단까지 완벽하게 덥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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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이소가스를 사용시 가스가 얼어서 잘 안 나오는 현상을 막기위해서 사용하는 워머라고 하지만 사용해보면 그렇게 효과는 없다는건 실 사용을 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그래도 예쁘지 않은 가스통을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바꿔주는 역할은 충분히 할수있기 때문에 캠핑을 한다면 다양한 디자인들의 워머를 사용하고 계실만큼 하나쯤 있음 감성캠핑의 느낌 충분히 느끼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이만 가격이 참 착한 멜리띠 스노우 디어의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